까아만 하늘과 뭍 들판에 선 나는 한 마리의 작은 새가 된다.
예서 한번 퍼득이면 저어기 머언 하늘로 날아간다
내 조그마한 기억을 담아 거기에 뿌려 보내나니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스티밋 동지 여러분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