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바와 같이 11days가 찍혔으니 오늘이 12일차!
태초에 곰이 100일간 마늘과 쑥을 꾸준히 먹고 인간이 됐다는 신화만 믿고 플랑크톤이 1일1포스팅을 100일간 하면 고래가 된다는 신념아래 11일간 잘 해왔는데.....
작심3일이 터져 오늘 무지 귀찮습니다. 마침 포스팅 할려고 찾아논 아이템도 쓸려니 애매모호하고.....
에잇~ 오늘은 제낄까?
했다가 이렇게라도 잡담을 올리고 쉴려구요 ㅎㅎ 이렇게 작심3일 4회차가 마무리되고 5회차로 넘어갑니다^^
하기 싫고 힘들면 가끔은 쉬어가도 좋을것 같아요. 주저 앉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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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조급합니다. 이렇게 해서 언제 고래가 되고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까?
이놈의 보팅파워, 이놈의 대역폭!
하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살아온 세월과 쌓아온 경험을 통해 조바심 낸다고 안된다고 불평한다고 단숨에 고래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ㅎ
그런데 그렇게 오랜 시간 비싼 학습을 했으면서도 조급함은 다시 찾아오네요. 언제쯤 여유로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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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이런 포스팅을 하며 쉬어봅니다!
내일 작심3일 또 달리면 되겠지요^^
맛저하세요~
저도 맛저하고 여자 쇼트트랙 계주 응원이나 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