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하는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 - Weekly KPOP IDOL M/V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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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의 본류이자 최고의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와 라이벌 YG엔터테인먼트가 열일중입니다. 연말부터 정신없이 연속적으로 소속 아티스트를 출격시키고 있습니다. 나름 각자의 위기감에서 비롯된 해결책으로 보여집니다.

금주의 HOT M/V - NCT U '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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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NCTsms 10대에게만 인기가 있었던 SM 보이그룹입니다. NCT에는 NCT U를 비롯해 NCT Dream, NCT 127 등의 유닛 그룹들이 존재하며 베트남에 특화된 NCT 베트남도 론칭될 계획입니다.

복잡한 팀 구성과 10대에 특화 된 컨셉으로 20대 이상에게는 팬덤이 확장되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작년 한해 중국의 사드 보복의 영향도 있어서 SM의 이름에 비해 크게 반응을 못얻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8년도에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NCT의 컴백 앨범 'NCT 2018' 발매에 앞서 선공개한 NCT U의 'BOSS'의 M/V는 공개된지 1주일만에 1,000만뷰에 육박하는 등 대박의 조짐이 보입니다.

중국 팬들의 대거 유입과 함께 어반힙합이라는 장르를 시도하여 10대 외의 KPOP팬들에게도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열일하는 SM엔터테인먼트

중국과의 사드보복 문제가 완화되는 조짐이 보이며 작년 한해 어려웠던 SM엔터테인먼트가 열일중입니다. 작년말부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헨리, 보아 가 줄줄이 컴백한데 이어 NCT, 동방신기 가 컴백 대기중입니다.

한편 올림픽 특수도 얻었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러시아 피겨선수 메드베데바는 엑소의 광팬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고 폐막공연후 미 트럼프 대통령의 퍼스트 도터 비앙카와의 대화는 미국 현지 등에서 크게 보도가 되었습니다. 비앙카의 자녀들이 엑소와 KPOP의 광팬이라고 알려져 있죠. 엑소도 방탄소년단과 마찬가지로 미국 팬들에 의해 미국에서 강제 데뷔할 조짐입니다.

안하던 열일하는 YG엔터테인먼트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팬들은 늘 답답합니다. 그 이유는 나의 가수의 앨범을 기다리다 지치기 때문이죠. 소속 가수의 앨범을 적게는 1년 길게는 2년에 한번 음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2017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대신 YG엔터테인먼트의 상당수의 역량은 JTBC 믹스나인 등의 예능방송 제작에 투여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믹스나인의 종방 시청률이 1%미만으로 제작 예능들의 성적이 참담했습니다.

위기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빅뱅의 지디와 태양이 입대 예정이고 탑의 문제와 겹쳐 완전체는 당분간 보기 힘듭니다. 더구나 싸이는 재계약을 안하고 1인기획사를 차린다는 소문이 작년말부터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왠일로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러쉬를 이루고 있습니다. 팬들의 원성으로 오랜만에 컴백한 아이콘에 이어 위너도 짧은 휴식기간을 끝내고 다시 컴백합니다.

다만 현재 YG의 대세인 블랙핑크가 컴백한지 1년이 넘었는데도 활동을 안한다는 것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하지만 현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고 현재 YG의 열일 스캐줄이면 다음 주자가 블랙핑크일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모모랜드의 미친 역주행은 두달째 계속

지난주에 모모랜드의 역주행을 말씀드렸는데 8주차에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어디까지 갈가요? ㅎㅎ

8주차 7,951,348
7주차 6,971,658
6주차 6,391,408
5주차 6,134,263
4주차 5,303,921
3주차 4,456,708
2주차 2,940,443
1주차 1,327,636

KPOP IDOL M/V 주간차트 20

차트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월요일 ~ 일요일 1주일간의 유튜브 M/V 조회수 순위
지난 16주간 발표된 아이돌 그룹, 솔로 M/V (단 솔로는 18.1.1 이후 발표곡부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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