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anoya 입니다.
가벼운 글을 하나 적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춘천 강촌 문배마을에 와이프와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었습니다. 부모님들과 가볍게 등산도 할 겸, 문배마을에서 장씨네라는 음식점을 하고 있는 친구네도 방문할 겸~
미세먼지만 없었더라도 정말 좋은 날씨였을 것 같았는데 아쉬웠습니다.
문배마을 올라가는 길, 제 얼굴이 너무 못나와서 일단 스티커로 가림 ▲
고등학교 동창이 현재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 장씨네입니다.
간략하게 장씨네 음식점 소개를 하자면
메인음식으로 닭볶음탕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
DJI매빅프로 드론으로 바라본 문배마을의 모습입니다. ▲
문배마을로 갈 때랑 다른 길로 내려왔습니다. ▲
강촌 구곡폭포, 문배마을 등산로 종합안내도 입니다. ▲
날씨만 더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은 날이었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니 이것 참..게다가 이제는 황사도 같이 몰려온다고 하죠? 맑은 하늘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