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2.9 2세대 간략 개봉기입니다.
스팀잇에 올라오는 제 글은 티스토리 블로그(http://withoutwax.tistory.com/)에도 같이 포스팅이 되고 있습니다.
내용은 비슷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에 더욱 자세한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2.9 2세대 박스 전면 모습입니다.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기존에 아이폰을 사요하고 있다면 아이패드 프로를 처음 셋팅할 때 아이폰을 근처에 두고 있으면 자동으로 사용자 셋팅이 완료됩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에어1과 크기 비교입니다. 크기가 확연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맨날 게임만 한다고 와이프한테 구박받고 있지만 어찌되었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한 케이스(http://app.ac/kELiRWS13)와 애플펜슬입니다. ▲
케이스의 경우 거치기능과 함께 애플펜슬도 보관할 수 있어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
제가 현재 아이패드 프로 12.9 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팀잇에 오랜만에 들려서 글을 작성하려니 어렵네요. 천천히 익숙해져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