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시가서 레디 플레이어 원을 보고 왔습니다
그냥 단순한 SF로 볼수도 있지만 보고 느낀점이 너무 많아서 써봅니다.
간단하게 쓰자면 우리의 미래생활이 어떨지... VR의 미래가 어떨지...
모두 헤드마운팅쓰고 가상생활을하면 현실의 부족함을 자위하며 살더군요
뭔가 슬펐습니다. 그렇게 안될려면 오프의 감성을 오래오래 살려놓는 80년 90년대 감성을 간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로 느끼점 쓰고 싶은데 스팁샷이 다 못쓰게 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