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1,500조 시대 라는데...
이 금액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감이 안온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인구수인 5천만으로 나눠봤다.
1,500조 ÷ 5천만원 = 3천만원
대한민국 국민 1인당 3천만원의 빚이 있다는 얘기다.
여기에서, 노인과 어린아이를 뺀 경제인구를 인구수의 반절인 2천5백만으로 가정하면,
경제인구 1인당 6천만원의 빚이 있다는 얘기다.
이 금액이 작은 금액인지는 감이 잘 안온다.
어쨋든, 요즈음 아파트를 살려면 기본 1~2억은 대출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계산이 맞는것 같긴 하다.
그나저나... 은행권에서도 이 정도 대출을 해주고 버티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1500조 정도 저축을 해서... 대출을 해줬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대한민국이 굴러가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기업부채, 국가부채를 합하면 6천조 라는데... 이것은 논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