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원은 방어할줄 알았는데...
이제는 190원 이네요~
개인적으로 스팀은 나름 괜찮은 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가격이 이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먼 훗날 지금 이 시기를 기억하며~
"싼 가격에 잔고 늘려준 고마운 시기였어~ "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어차피 팔 것도 아니고...
현 상황은 '존 버~' 가 답인 것 같네요.
200원은 방어할줄 알았는데...
이제는 190원 이네요~
개인적으로 스팀은 나름 괜찮은 코인이라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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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지금 이 시기를 기억하며~
"싼 가격에 잔고 늘려준 고마운 시기였어~ "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어차피 팔 것도 아니고...
현 상황은 '존 버~' 가 답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