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누르면 당황할 수밖에 없는 빈 하얀 박스;;;
워드프로세서의 편리한 기능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황당할 수밖에 없지요.
저도 한동안은 꾸밈없는 글씨와 사진으로만 글쓰기를 했었는데요.
점점 멋지 포스팅을 작성하고 싶어지는 욕구를 참지 못하였지요.
이번 포스팅에는 검색으로 알게된 내용과 주옥같은 글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먼저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뜨는 창입니다.
빨간색 표시 ‘에디터’ 버튼을 누르면
( ‘에디터’ 버튼이 안보일때는 본문창에 글씨를 적었는지 확인해보세요. 본문창에 글씨를 적으면 '에디터‘ 버튼이 사라지더군요. 저도 처음에 안보여서 당황했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다양한 기능 버튼들이 나타납니다.
다시 'Markdown' 버튼을 누르면 처음 화면처럼 빈 사각박스만 보이게 됩니다.
스티밋의 글쓰기 방식에는 에디터/마크다운 2가지 방식이 제공되는듯 합니다.
아무래도 워드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에디터 방식이 더 편할 수 있는데 사진넣기가 참 어렵더군요.
전 마크다운 방식을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마크다운 방식으로 글을 쓸 때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는 법이 잘 정리된 주옥같은 2편의 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jihan 님의 “스팀잇 간단한 마크다운 가이드, MARKDOWN GUIDE”
@ninzacode 님의 “스팀잇 무작정 따라해보기! - Chapter7. 무미건조한 포스팅은 이제 그만!”
그리고 글자의 색깔은 검은색만 사용할수 있더군요.
하루빨리 스티밋에 작성하기 편한 에디터가 탑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