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abangcute 입니다.^^
몇달간 스팀잇에서 활동하면서 하면서 느낀것이..
그림 그리시는 작가분들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언제부터인지 그림이 그리고 싶었습니다.
(스팀잇의 순기능 일까요?^^)
뎃생도 잘하고 싶고
수채화나 유화도 그려보고 싶고,
일러스트 작가님들처럼 아기자기한 그림도 그려보고 싶고..
그래서 새해도 밝았겠다(한참전에) 생각만 하지말고
실천으로 옮겨볼까합니다^^
첫시작으로 사무실에서 a4지에 샤프로 그려 보았습니다.
잡지에서 잘생긴 아저씨를 보고 그린건데.. 어째...ㅋㅋㅋㅋㅋㅋㅋ
어디다가 보여주기엔 부끄러운 실력이지만..ㅎㅎ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언젠가는 그림작가로도 활동하는
큰꿈을 그려봅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아야 할텐데요 ㅎㅎㅎ
@wabangcute 였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500팔로워네요~
팔로잉과 소통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