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abangcute 입니다^^
죽음의 야근주가 지나고.. 직장동료와
뒷풀이?를 가졌네요~ 여러 의견도 공유하고
많은 얘기를 한거 같습니다~
(대부분이 회사에서 대우를 잘안해주는거 같다는
불만이지요ㅎㅎㅎㅎ)
애니웨이
이곳도 지나다니다 봐둔 곳이에요~
생긴지 얼마 안된 신선한 분위기의
이자카야 였습니다!
아카
02-984-7179
서울 강북구 월계로7길 34
평일 18:00 - 03:00 주말 18:00 - 04:00
상호대신 기호?가 그려져있는 유니크한 간판ㅎㅎ
내부는 카페느낌인듯 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
좌석은 만석이었습니다.
젊은 사장님이 운영하시는거 같았어요~
직접 요리도 하시고..(연어가 입구에서 반겨주네요 ㅋㅋ)
메뉴판이 너무 페이지가 많아 못찍었네요
요리도 다양하고 사케또한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습니다~
특사시미 45
사시미 모리아와세 29
모듬스시 15
스페셜스시 20
이렇게 먹었습니다^^
(참치가 메인인 음식이 많더라구요~)
우선 배를 채워야 했기에 초밥부터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다먹는데 5분도 안걸린듯..ㅋㅋㅋ
오늘 함께한 사케는 '갑부'입니다.
행사중이라서 주문했는데 이름이 맘에 드네요~
부드러운 맛이 회랑 잘어울립니다!
이어서 나온 특사시미~ 푸짐하고 싱싱합니다^^
사케와 찰떡궁합 ㅠㅠ
싱싱한 회에 사케한잔... 크으....
그것도 모자라서 사시미모리아와세를 추가합니다~
많이 주문해서 그런지 원래주는거보다 넉넉히 담았다고 하시네요^^
구운명란젓이 별미입니다~
서비스로 지리탕과 머리구이~ 무슨생선인지 모르겠는데
서비스라고 대충이 없습니다. 제대로 맛있었어요^^
잘먹고 왔습니다~
이집은 2차로가서 회한접시에
사케한잔 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이상 @wabangcute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대문제작 이벤트가 있습니다~
참여, 응원 부탁해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