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스팀지기입니다. 드디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3월 14일 오전 검찰로 들어가면서 이 전 대통령은 “하고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14일 오전 조사에서 이 전 대통령은 100억원대 뇌물 및 300억원대 횡령 등 주요 혐의 동기가 될 만한 기본적 사실관계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대통령에 대한 혐의는 20여개에 달합니다. 검찰이 준비한 질문지는 120여 페이지로 방대한 양입니다. 검찰이 조사한 내용들이 어떤게 있는지, MB의 혐의와 다스이야기를 5편에 나눠 설명해봤습니다.
다스와 MB의 관계를 간단히 설명한 기사입니다.
다스의 실소유주를 밝혀야 하는 이유는, 관련된 범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MB와 관련이 없다고 하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
MB의 측근들과 가족들이 배신하고 있습니다. 다스와 관련된 범죄들을 인정하고, MB가 연루됐다고 증언했습니다.
MB의 각종 혐의들을 총정래 해봤습니다.
MB 시절 국정원은 별 이상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댓글달기는 우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