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날 5만명의 대기인원과 5시간 대기시간에 질려서....GG 치고 있다가 2주쯤 지나 시작했다.
꿈꾸는 난닝이라는 이름마져 조난자 스러운 섬에서 첫 살림을 꾸렸다. 나는 대농을 꿈꾸며 진흙을 캐고 종자를 심고 비료를 주고 오늘 다시 접속해보았다...
결과가 참혹하다.. 대흉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