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의 상황
올초만해도 채산성이 역대급이었음
비트매인에서 ASIC채굴기 D3를 출시하면서 넷해쉬 300배증가
(기존보다 채굴량이 1/300이 되었다고 이해하시면됨)
반면에 연초 대비 가격은 8배정도 임
채산성을 맞추기위해서는 x11 알고리즘으로 채굴기가 분산되거나
대쉬가 폭등해야하는 상황(최소 160만원)
후자가 가능성이 높아보임--->비트코인 작년 12월상황과 비슷
라이트코인의 상황
현재 역대급 채산성을 보임
기본적으로 넷해쉬가 낮으며 ASIC채굴기도 500메가로 낮은편
코인가격은 지속상승중(비트코인과 연동하는 분위기)
L3 출시에도 넷해쉬가 크게 늘지 않았음
곧 해쉬가 폭발할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둘은 입장이 반대인데 왜 둘다 추천을???
라이트코인의 현재 지속적으로 코인을 모으기에 좋은 시점이며
대쉬는 지속상승가능한 코인으로 바로 사기에 좋은시점입니다
라이트코인은 당장 폭등은 어렵다. 그러나 지금이 최저가격에 가까운 상태라고 보면된다(우상향이 깨지지않는한)
그래서 계속 모아가면 넷해쉬증가와 함께 가격상승시 큰 이익을 볼수있음 (그래도 비트완연동되기에 10-20%씩은 꾸준히 오를것임,지금도그렇고)
--->이더의 작년 10월-1월상황
대쉬는 현재 채산성을 급하게 맞추지 않으면 모든 채굴자가 채굴을 포기하게 될것임
-->당장올리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임
대쉬채굴자는 알겠지만 현재가 대비 최소 2배는 되어야 채산성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