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지분율 0.1%도 고래가 될 수 있을까?

vi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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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스팀잇에 올린 글과 보상금액)

SCT 1% 이상 지분율을 가진 계정(스테이킹한 계정)에게 sct.admin@sct.admin 계정 6월분 베네피셔리의 20%를 비율대로 분배한다고 합니다. (https://www.steemcoinpan.com/sct/@sct/notice-6-stong-holder-big-holder)

저는 스팀잇을 초기에 접해본 경험이 있어서, SCT도 초기에 최대한 선점하는게 유리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주차까지 스코판에 계속 집중을 했었고, 덕분에 초기 풀이 적은 상태라 배분되는 물량을 지금보다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인플레이션 변동전에도(현재 1일 19,200개인데 그전에는 48,000개) 보상을 받았기에 지분율 1%에 근접할 수 있었고, 일부 매수를 해서 1%를 넘어섰습니다. 현재 지분율이 대략 1.15%정도인데, 이 상태를 유지하려면 하루에 최소 120개이상의 sct를 꾸준히 늘려야 합니다. 매일 늘리는것은 쉽지 않아서 갈수록 %는 조금씩 하락할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대한 1% 지분율은 유지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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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 에 많은 분들이 미치지 못했지만, 본인이 유지할 수 있는 %를 꾸준히 유지해 나간다면 시간이 지나서는 꽤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SCT가 잘되어야 합니다 ㅎ

스팀잇 초기와는 많이 다르겠지만 그때 분위기를 잠시 언급하자면,

초기에도 글 하나에 많은 금액의 보상이 있었습니다. 설마 이렇게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하고 글보상으로 찍힌 금액에 대해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페이아웃되고 실제 그렇게 지급되자 분위기는 바뀌었습니다. 그렇다고 계정이 확 늘거나 글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많은 보상을 받으려면 영어로 쓰여져야만 가능했습니다. KR은 언어때문에 그런 보상을 받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처음에는 언어때문에 글을 올리지 못해서 사진으로만 올리고 보상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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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써야해서, 사진위에 Original work by vip 라는게 전부였습니다 ㅎ. 그냥 저렇게 사진 한장 올렸습니다. 저 글(사진)로 2.54달러가 찍혔고, 저 금액도 신기했습니다. 글(사진) 올렸다고 돈을 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 당시에 clayop@clayop님이 보팅을 하면 20달러대가 되었습니다(글 상단의 그림). 지금은 언어에 대한 제약을 받지 않고 마음껏 한글로 쓸 수 있으니까 얼마나 좋은가요^^

만일, 그때 1% 지분을 보유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유지할 수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스팀은 SCT와 다른 구조였습니다만) 현재 스팀 발행량이 334,120,852개입니다. 1%면 약 334만개이고 0.1%면 약 33만 4천개입니다. 스판이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간다면 0.1% 지분만 가지고 있어도 상당할 것 같습니다. AAA 역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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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 SCOT 토큰들이 나오는데 어떤게 제대로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정말 선택을 잘하고 토큰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이 고래가 아닌 우리들에게 기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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