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잠시 산책을 했다. 학교에 다니며 8년동안 돌아다녔던 도서관 뒷뜰. 이곳에서 소풍을 하기도 하고 사람들과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눈 곳. 지겹다고 생각한 곳이었는데 떠냐아할 시간이 오니 조금은 섭섭하다. 좋은 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밥을 먹고 잠시 산책을 했다. 학교에 다니며 8년동안 돌아다녔던 도서관 뒷뜰. 이곳에서 소풍을 하기도 하고 사람들과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눈 곳. 지겹다고 생각한 곳이었는데 떠냐아할 시간이 오니 조금은 섭섭하다. 좋은 일로 다시 볼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