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 겸 밋업. 저녁을 먹은 후 칵테일 바에 왔다. 달과 6펜스라니 문학적인 이름이다. 달과 6펜스에서 달은 이상을, 6펜스는 현실을 의미한다고 한다. 지금의 나는 달의 위치에 있는 듯 하다. 다시 6펜스의 세계로 돌아가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