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처음 가즈아에 글 올려보는 Viance야
원래는 이글은 가즈아는 안올리고 다른데 올리려고 했었어
그런데 작성하다보니 특정 링크가 없어졌더라고
그래서 조금 가벼운 느낌으로 쓸수 있을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
장기 출장 끝에 돌아와서 EOS 가격을 보니까 아주 놀라운 상황이 벌어져있었어
언젠가 오를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빠른 가격 상승에 기쁨에 달나라로 갈뻔했었지
물론 어제부터 흘러내리고는 있지만 말야... (여전히 2~3주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상승!!)
그런데 난 과거에 EOS 토큰 6000여개를 EOSTokenContract 주소로 보내버린날려버린적이 있어. 그리고 어떻게든 찾아보려고 Blockone에 메일도 보내고, Dan에게 Telegram으로 문의도하고 여러가지 시도를 했었지. 그내용은 요기[[투자] EOS 토큰을 잘못보내 강제 장투ing 하게된 이야기]서 확인 가능해.
메인넷 이후에 돌려줄거라고는 하지만, 어디서 내가 보낸 EOS를 증빙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EOS.go에 저질스러운 짧은 영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능력자들에게 문의해 보기로 했어.
1월에 글을 남기고 잊고 있었는데 능력자님께서 등장하여 조언을 해줬었지 : )
짧게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아
일단 당장 돌려받을수는 없지만, 나의 EOS Public Key가 제대로 등록이 되어있다면 EOS Contract로 보낸 EOS는 돌려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야. 이를 확인하려면 본인의 EOS Account Name을 확인하고 EOS Tracker에서 조회해 보면 된다는 사실이었지.
그런데 문제는 지금도 EOS Tracker는 조회가 가능하지만, Account Name을 조회할 수 있는 github tool 링크가 닫혔다는 거야ㅠㅠ.
그런데 내가 잘못보낸 EOS token이 내소유로 제대로 등록이 되어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 찾았어. 다른건 아니고 eosDAC ICO를 참여했다면 이미 알수 있을거야. 내가 MEW나 metamask에 가지고 있는 eos보다 더 많은 수의 eosDAC이 도착했다면, 맞어 넌 EOS를 Contract에 잘못보냈거나 아직 Claim을 하지 않은 것이야.
위에는 내가 보유한 eos 숫자인 3053개보다 더 많이 입금된 eosDAC token 숫자야
응 맞아, 나는 바보같이 6420개를 contract 주소로 보냈지
혹시라도 내가 eos를 contract주소로 잘못보냈고 public key등록해놨었던 사람들은,
좌절하지말고 지금이라도 eosDAC token숫자를 한번 확인해봐
이상이야 다음에 더 좋은 정보로 글남기도록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