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산 오두막4와 렌즈 두개를 작년 8월 샌프란시스코에서 흑형들에게 강탈당하고 지금까지 6년전 산 카메라로 다시 회귀해서 버티고 있었습니다.
흑형에게 털리기전 유일하게 남겨둔 오두막4로 담아둔 그랜드 캐년 사진
강탈 당한 카메라와 렌즈값만 시가 800만원선이라 완전 좌절하고 심지어 14일 여행동안찍은 사진도 다 강탈당해서 추가 OTL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6년된 삼성 NX1으로 근근히 버텼습니다
그렇게 버텨오다가 지지난주 카메라를 떨겨서 결국 NX1이 사망하였습니다.ㅠㅠ
그리고 이번 중국 상반기 온라인 최대 프로모션 데이인 618에 최근 미러리스 풀프레임 최강자인 소니 알파7을 구입하였습니다.
찍사가 후지니 카메라라도 좋아야할것같아 와이프를 졸라서 구매하였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사진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