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코스코에 가서 익숙한 보드카를 사올까 하다가
비정상 회담에서 크리스티앙이 그렇게 맛있다고 했었던 데킬라가 눈에 들어왔다.
그냥 마셔보니 향이 너무 강해서 트레이더스 탄산수를 섞어보았다 (여담으로 트레이더스 탄산수... 연모합니다)
총평....진지하게...
약맛.... 더 정확히는
방금 수면 내시경 끝나고 마취반쯤만 깼을 때의 입맛이랄까? ㅋㅋㅋ
물론 개인 취향이지만 내취향은 아닌걸로 (크리스티앙 나빠요~)
넌 그냥 이제... 고기 재울때 쓰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