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인생의 낭비다... 라는 말이...이젠 아니다...
스팀잇은 지식산업, 문화콘텐츠의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산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인 세계다.
지금 스팀잇을 보면 유명 웹툰 작가들이 하나둘 보이는 듯 하다.
그렇다. 지금까지는
작품의 흐름 : 작가 -> 웹툰 회사(작품내용의 편집, 파기 등 작가의 의도 변질 가능) -> 소비자
원고료의 흐름 : <- 웹툰 회사(각종 수수료, 홍보비 명목의 지출비용발생) <- 소비자
구조였기때문에 소비자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문화를 소비했어야 했고
그 비용의 절반도 안되는 비용만이 작가에게 전달되는 구조였다.
스팀잇에 의해 이제 이런 중간 기업이 사라지게 되는 신세계가 열리게 된것이다.
ㅎㅎ
그래서 스팀잇이라고 생각한다. (한글지원과 모바일 앱 개발좀 좀..... 잘하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