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란 무엇일까?

vetrad(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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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주제이나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다.

금이란 무엇일까?

금은 화학 원소로 기호는 Au, 원자 번호는 79이다. 빛나는 노란색의 무른 금속으로 연성과 가단성이 있는 전이 금속이다. 다른 화학 물질과 화학 반응을 일으키지 않으나, 염소, 플루오린, 왕수와는 반응한다. 덩어리 금속, 또는 바위나 충적토의 알갱이로 산출된다. 수천년 이상 금은 화폐로 쓰였으며, 장신구와 치과, 전자 제품 등에도 사용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전자공학 특히 인쇄기판이나 실리콘를 겉에 입힌 반도체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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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값을 빼고봤을때 그리 그 용도가 인간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금속에 불과하다.

저 용도가 비싼게 아니라 금값이 비싸서 저 용도의 재화가 비싼거란 사실을 잊고 살기 일수다

그럼에도 금이 화폐로서, 가치 저장수단으로 이용되어온 이유는 적당한 희소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적당한 지속 채굴성을 지니고 있고

결정적으로 금이 가치 있는 금속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믿음 때문이다.

백과에도 언급되어 있는것처럼 금도 화학반응으로 쓸모 없게 변할 수 있다.

그럼에도 가치가 유지되는것을 그저 사람들의 믿음 뿐이지 금이 가치가 있어서가 아니란것이다.

반짝이는 금에 반하여 이를 수집하는 동물은 지구상에서 인간과 까마귀 뿐이란걸 잊지 말아야한다.

금은 그저 적당히 쓸만했던 금속에 지나지 않는다


첨언 : 앞에서 언급하였지만 화폐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적당한 희소성과 망실된 총량을 보상할 적당한 지속적 채굴이 필요하다.

이런점에서 비트코인과같은 고정총량 화폐,디플레이션 화폐인 리플같은 화폐는 화폐로서, 자산 보관용도로서 기능을 서서히 잃을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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