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사랑한 암호화폐 애이다....라고 말하지만 정작 사랑받은것은 한국 사람에게서...
사실 애이다 30원일때부터 애이다의 비젼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었지요...
입금 기다리다가 180원까지 날아 올라서 무척 아쉬웠지만 제 자산을 몇배 뻥튀기 해준 고마운 코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애이다를 높게 평가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신가요?
저는 그렇습니다.
모듈화를 통해 수정을 용의하게 하고 dpos를 통해 민주적인 의사 결정을 유도하는 방법
저는 그런저런 점들을 높게 보았습니다.
그런데 왠걸요? Lisk도 동일하더군요
애이다를 공부하신 분들께 리스크를 설명하자면 결국 리스크는
- 일본인은 잘 모르는 애이다
- 한국인도 잘 모르는 에이다
- 안전하지만 어려운 하스켈 언어가 아닌 자바스크립트로 씌여진 에이다.... 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투자를 권하고 싶지만 투자의 결과를 책임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투자의 결과를 배당받지도 못하니 뭐 권하지 않는척 권해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