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과 리플에 대한 고민

vetrad(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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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술적 부분은 본인이 비 전문가 이기때문에 논외로 하고.

디플레이션 화폐냐 인플레이션 화폐냐에서의 차이를 거론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루멘이 년 1%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매년 처음 발행량의 1프로인 10억개가 발행될뿐 누적되는경우 인플레이션률은 0에 수령하게 된다.

물론 사용 수수료도 리플과는 다르게 소각되지 않으니 사용 빈도가 높아질 수록 생성 수가 늘어나게 되는것이니 희소성이 감소한다.

하지만 이런 추가 발행이 있어야만 화폐의 영속성이 보장된다고 생각한다.

리플은 추가 발행도 없고 수수료를 소각해 버리기 때문에 희소성은 점차 늘겠지만 사용량이 많아질 수록 가격이 오르게되고 수수료 비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구조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수수료 문제로 인해 사용자 이탈을 불러 일으키리라 생각된다.

지금은 리플을 이용한 은행간 거래가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수수료 인상에 대한 공신이 터져나오면 모두다 루멘으로 옮겨타지 않을까?

기본 베이스 코딩이 거의 같은 화폐이기 때문에

그런 전환은 한순간에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워지리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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