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깊은곳에서는 폭락의 공포가 있지만
그래도 암호화폐로의 투자가 두렵지 않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적어도 암호화폐가 주식처럼 상폐가 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내 세대에서 빛을 보지 못하더라도 유산으로 남겨주고 남겨주다보면 후대에 언젠가는 증조, 고조할아버지에게 감사할것이라는 믿음.
그거 하나로 무섭지가 않네요...
정작 그러면서도 소액으로만 넣고 있는 이유는 투자를 해서 돈을 벌어본적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일단 은행 대출부터 갚는게 제 목표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