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약하던 귀울림이 또 밤낮없이 울어댄다 방앗간 기계가
돌아가는소리 같기도하고 휘몰아치는 바람소리 같기도 하고 바람에 바람개비 돌아가는 속도감이 느껴지는 속도감으로 귀를 때린다
조금 약할때는 잊어버리고 지내는데 잠을깰정도의 이명은 참 괴롭다
나의 어지럼증은 이명과 함께 오기 때문에 약간 수그러든 어지럼증이 다시 심해질까 겁이 난다
계속 약을 먹고 있지만 또 이약을 먹으면 잠이와서 하루의 일과를 몽롱한 상태로 지내게된다 이런 상태가 싫어서 저녁에만 약을먹고
잔다 그래서인지 어지러운 상태가 가시질않는다
이런 상태가 하루중 여러번 나타나긴 하지만 참고 일상은 변함없이
살아가고있다
될수있으면 밤엔 핸드폰을 보지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