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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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포스팅을 무엇으로 할까 매일 고민 하게 된다

글 쓰는 자질이 없어 그럴듯한 내용에

읽는 사람의 심금에 꽂힐 어휘의 나열은

더욱 어렵다 . 할수없이 또 오래전에 스켓취

두었던 선배의 모습을 그리기로했다

스켓취에 부족한 얼굴의 주름을 더 그리고

스켓취에서. 떨어져 나간 손의 모양은

내손을 거울에 비춰 그려넣었다 확실히

사진을 보고 그리는 것 보다 묵혀 두었던 스켓취

에서 그리니 더 실감나는것 같다

인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