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사는 주변 마을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거쳐갔다고 유치원 수영장 경로당
노인복지관 청소년 복지관 평생 교육원 사람들이
많이모이는곳을 2월 9일 까지 폐쇠 한다고
보건소 에서 안전 문자가 왔다 하루종일 외출을
자제하고있다
나의 일과인 공원 산책도 이틀이나 못했다
궁리끝에 10층 정도의 계단 오르기를 하였다
계단 오르기는 무릎에 좋지않다고 들었기 때문에
자제 해 왔으나 조심해서 올라보니 할만하였다
몇번 올라보니 숨 찬것도 조금씩 참을 만했다
하루속히 이난리에서 벗어 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