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쁘게 지내느라 성당에못간적이 있었다
꼭 일요일에 할일이 겹치는 바람에 주일을. 지키지 못하였다 저녁 미사에 참례하면 되겠지만 늙은이가 저녁에나가 어두운데 사고라도 나면 자식들이 얼마나고생을 하겠는가
내생각이 신앙인으로서의 자세는 아니 겠지만
아마 하느님도 이해 하시리라 믿는다
전시회가 끝나고 스팀에서의 포스팅만. 하니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하기위해 오늘은 일찍 서둘러. 성당에 갔다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동안 하느님을 잊고 살았노라고 고해하니 앞으로는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신앙생활도 열심히하면 용서되는 일이니
보속으로 성경을 열심히 읽고 기도를 게을리하지 마라는 말씀을 하셨다
주일을 지키지 못할동안 찜찜한 기분이가슴 밑바닥에 남아 가슴이 막히는것 같았으나
신부님께 고해하고나니 풀어지는 느낌이 나서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