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비염 때문에 고생하고있다
그래서 잠자리에 들기전 코를 씻고 실내습도를
살펴야한다
코안의. 점막이 예민하여 코를 풀면 코피가
잘나기때문에 속시원히 코를 풀수 가 없다
어제 밤에 왼쪽 코가 막혀 휴지를 살살 밀어
넣다가 완전 피바다가 되어 한시간 반 동안 지혈이 되지 않아 정말 무서웠다
이런 경우가 자주있어 퍽이나 조심 하는데
꼭 밤에 이런일이 일어나서 당황 했다
갑자기 위아래턱이떡떡 부디치며 한기까지
들어 고생했다 밤한시가 넘은 지경이라
아들을 부룰수도 없고 준비해둔 탈지면도 떨어져
무작정 휴지로 코를잡고 버티니 지혈이 되었다
밤 세시가 되어서야 자리에 누울수 있었다
오늘 이비인후과 병원 에서 출혈부분을 마취
하고 전기로지지는 치료를 받았다 오후6시에
막아놓은 탈지면을 빼라하였다 지금 생각해도. 어제밤의 코피 사건은 구구절절 표현하기는
끔찍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