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비오고 흐린날이 계속되니
몸이 찌뿌둥 하고 다리도 천근 같다
밤에 잠을 자기 휘해선 억지로라도 공원에
나가야한다
몸도 무거운데 위에 입은. 옷 마저 어깨를
무겁게 짓눌러 걷기 버겁게 느껴진다
그러나 이왕 나왔으니 매일 하던코스는
돌고집에 가리라 마음 먹고 실행 하니
마지막 무렵에야 몸이 좀 풀리는것 이였다
게으른 마음이 한목 한듯한 몸의 움직임이
차츰 풀리며 기분도 회복되어
집으로 돌아 오는 길은 집을 나설때와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상쾌해 졌다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