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때문에 공원 산책을 가급적 자제라고
집에서만 지내는 시간이 많아 졌다
바깥을 나가지 않으니 규칙적인 운동도 게을리
하게 된다 계단오르기를 매일 열계단 하려던
계획도 자꾸 걸르게 되어 오늘은 마음먹고
실행했다
에레베터로 10층 아래로 내려가 계단오르기를
하는데 5층까지는 올라도 그다지 힘이
들지 않는데 그이후 부터는 숨이 차기 시작해 10층을 오르면 숨이 차서 헐떡헐떡 더이상은 무리일것 같다
그래도 오르고 나면 게운 해 지기도 해 계속 해볼 참이다
손잡이를 잡으면 쉽겠지만 운동효과는 적을것
같아 자세를 바로하고 발뒤꿈치를 들고 발의
앞부분 삼분의이만 계단을 밟고 오르면
다리 가 아프지않았다
이방법이 옳은지 모르겠다
언제 끝나려나 이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