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식탁에 이젤을 설치해서 언제라도. 그림을 그릴. 준비를해 놓고 있다
식탁도겸하고 있어서 깨끗하게 정돈 되어야
하지만 내가 치울 손이 둔감 해서 항상 종이가 널려있다 치우고나면 또 종이가쌓인다
쥐고 있던 붓을 무의식 중에 아무데나 놓고 헤메다보면 싱크대에 있고 화장실에도. 놓고
하루에 몇번이나 물건 둔곳을 몰라 찾고
또찾는다 업은 아기 삼년 찾는다는 말이
꼭 나를 두고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