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디스크 때문에 외출을 삼가고 있는동안
미세먼지 까지 공습을해 며칠을 집안에서만
지내다보니 냉장고에 먹을거리가 동이 났다
젊은 사람들 처럼 냉장고에 그득그득 쌓여놓고
살지 않아 며칠만 지나면 냉장고는 텅 비게된다
마트에서 이것저것 필요한 물품을 고르다보니
평소보다 많아졌다
계산을 하니 배달을 할수있는 금액이 되었다
좀 해서 나는 한번에. 많은 물건을 사지 않기
때문에 배달할 일 이 드물다 사실 이젠 마트에서
구입한 물품이 무거워 지면 힘이든다
오늘은 배달을 맡기니 훨씬 편해 좋았다
가끔은 이런 방법을 써야겠다
옆에있는 아들은 퇴근때 장 봐올테니 필요하면
전화 하라한다 그러나 아직은 내가 할수있는
일은 자식들 힘들게 하고 싶지않다
배달을 시키고 편하게 집에와 조금 있으니
내일 나의 병원예약 날이라고 큰 아들이
왔다 오지말라 했는데도 기여코 왔다
아들 놔두고 뭐할랴냐고 하면서 두아들의
한결같은 마음 고맙고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