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흔히 볼수있는 모습입니다 가족을 많이 그랬었는데 오래전 신문 독자 투고란에 올려진 사진에 마음이 끌려 스크랩 해두었다 그려보았읍니다 아마 이웃이 만나 이야기 꽃을 피우는 모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