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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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마지막 날이 소리없이 저물어 간다

누구에겐 영광이였고 누구에겐 치욕이였던

2019년이여 안녕

경자년 새해엔 올해와 같은 사회적 갈등과

아귀 다툼 제발 없기를 빌어본다

스티미언 여러분 올해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보내시고

밝아오는 새해에 건강과 소원성취 이루는

희망의 날개를 펼치시기 빕니다

간절한 소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