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창고형 마트인 트레이더스에 갔다
평일이라 장 보러 온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며칠 동안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장바구니 수레에는. 참 많이도 담고 있었다
요사이는 손가락 까딱 하지 않고 삼시 세끼를 해결 할수있는 세상이라 장바구니. 부피가
많아진것같다. 계산대에서 보니 밥위에 여러가지 반찬이 얹어 있는 냉동식품을 사가는 사람도 보았다 돈만 있으면 수고롭지 않게
살아갈수 있는 세상인데 문제는 돈이로다
나는 여전히 콩나물 두부 나또 닭가슴살
바나나 생고등어 더덕을 샀다 생고등어는
2년전 묵은지가 있어 조림을할 요량이다
묵은지위에 고등어를 얹고 조림을 했더니
내입엔맞아서 아들네 에게도 맛을보게 갖다 주었다 저희들 입맛에 맞을지 모르게다
고등어 조림으로 저녁밥을 먹고 있는데
미역국을 끓였다며 가져와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