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쉬지않고 움직였더니 저녁때가 되니
몸이. 늘어졌다
며칠전에 배접 해놓은 그림을 재단을해 놓아야
표구를 할수있으니까 오늘 오전엔 재단을 했다
오후엔 작년에 썼던 액자 그림을 뜯어놓기로 했다
이작업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림이 상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뜯어 내야 한다 오늘은 두개만 하기로 했다 무거운 액자를 다루는 일도 점점 힘이 든다
내능력의 한계를 알기 때문에 여유를 두고
준비를 한다 내년에도 할수 있을지 장담을 못하기
때문에 올해는 몇점 더출품 하고싶은 마음을 갔고 있으나 뜻데로 될지 모르겠다
오후 시간도 계획만큼 일을 마치지 못했으나
시간이 빨리 흘러 갔다 내일 또하기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