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 또하루가 넘어가 넘어갂네요
몇년 전에. 덮어 씌운 어금니에 염증이생여
다니던 치과에 갔더니 목요일은 쎄미나 참석으로
휴진이란 팻말이 붙어 있어 되돌아왔다
돌아오던중 목요일에 열리는 알뜰시장에들렀다
청어를 살 요량이었으나 청어가 없어 대신
꽁치를 사왔다 전에도 예기 한적이 있는데
압력솥에 꽁치를넣고 생강 마늘 청주 식초 간장을 넣고 물을 넉넉히 붓고 센불에 4분 중불에4분 졸이고 압력이 빠지면 다시 센불에 4분을 졸이면. 꽁치 통조림 처럼 된다
점심에 쌈 배추와 들깻닢 에 싸서 먹었더니 비린내도 나지않고 뼈체 먹으니 뼈 발라내는 수고가 없어 편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