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해가 저물어 간다
노인이 되면서 젊을때와 같이 새해와 세모에 대한
감흥은 전혀 없이 지내왔다
그런데 올한해는 제법 뜻 깊은 한 해이기도하다
스팀을 본격적으로 하게 됐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포스팅 해야하는 의무감이 느껴져
힘들긴 하지만 이나이에 불로그를 가지고
씨름하고 있다는것이 한편으론 자랑스럽기도 하다
얼마나 더 계속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는 불타고 있다
옛날 학교공부도 열심히 하는 성격이였기에
건강이 허락 하면 성실하게 이어 가보고 깊다
그림 그리는 할머니로
순전히 독학으로 익힌 인물화가
리스팀 되기도 하고 다수의 작품이 아트벤춰에 올려 지기도 해서 세계의 아마추어 화가 들에게
Veronica Lee 를 알려서 기쁘다
마무리로 스티미언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항상 이어지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