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선일보의 미스트롯 경연이 흥행을 하면서 각 방송사가 다투어 가며 노래경연대회가 열리고 있다
나도 Mbn의 보이스 퀸 을 흥미 있게 보고
있다 경연에 참가한 면모를 보면 주부들이
많이 참가 하고 있는것같아 응원 하고 싶어 보고있다
63세 참가자의 폭발적인 창법과 몸놀림은
내눈에 참으로 신선 하게 보였고
출연자 개개인의 독특한 노래 표현은 젊은
사람들에겐 느낄수없는 절절한 감정을 가슴 밑바닥에서 끌어 올려 발산 하고 있구나 하고
감동한다
지난날 이루지 못한 꿈을 이번 기회에 이루어 보겠다는 일념으로 끓어 오르는 감정의 표현은
유명가수의 노래 보다 더 가슴을 적셔주고
기분을 고취시켜 주었다
참가자들의 연출 없는 지난 날의 이야기이에
나도 같이 기뻐하고 슬픈 이야기 하면 나도
같이 따라 눈물 흘리며 나의 지난 날도
되 돌아보게되었다
그래 나에게도 간절히 바라던 꿈이 있었다
화학자가 되어 후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었고 미술가도 되고 싶었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이나이가 되어
회한이 남아 경연에 참가한 사람들의 지난날의 인생 이야기에 더욱 마음 끌려 울고 웃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