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에서 연일 보도 되는기사를 보면
온통 몰염치와 후안무치한 모리배만 들끓는
세상 에살면서 나도 같이 동화 되어가는것이 아닌가 생각 될 때가 있다
그러나 세상에 버림 받은 사람을 지극정성 도우는
봉사자,돈이 없어 생명을 잃을번한 사람을 살린 의료인 수없이많은. 종류의 재능으로 힘없는 사람을 돕는 봉사자들이 우리 이웃에 있다는 사실도잊지말아야겠다
의과대학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딴
30세의 젊은 의사가 방글라데시 빈민촌에서
의료 봉사를 시작해 25년을 이어온 공로로
아산 대상을 받은 이석로 의사의 그간의
행로를 읽고 한인 슈바이쳐의 고귀한 삶에
박수를 보내고저 한다 또한 그의 아네의 내조에도 박수를 보낸다 아네의 반대가 있었으면 가능 한 행로가 아니기때문이다
이석로 수상자의 말중에 우리나라가 다같이 가난하던 시절에는 서로 도우며 살았는데
국가에 다 맡겨놓고 나는 안해도 된다 생각하고 이웃을 등저서는 않되며 또 세금을 지원받는
사람도 국가가 아니라 이웃의 도움 이라 는것을 잊어서는 않되며 이웃에게.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옳은말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