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도 트렌드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은
점점 가지 않게 되며
가격도 상당히 비싸집니다.
그래서
새로운곳을 찾게 됩니다.
나트랑
나짱
4년전에 다녀 왔었는데
전세기만
가능했던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항공사들이 취항을 했죠~
만약 여행에 관한 책을 쓴다면
다낭 => 나트랑 다음은 푸꾸옥 일것 입니다.
아직 전세기로만 가능하며
괜찮은 리조트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곧 다녀 올 생각입니다.
유명해지기전에 가는것이 좋죠 ㅎㅎ
나중에는 가격이 많이 올라 간답니다.
새로운 것을 찾고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 하며
그 다음은 무엇일까?
고민하다 보면
미래 비즈니스가 보인답니다.
촉을 키우는 한가지 방법이죠
베트남
푸꾸옥
기억해 두세요~ 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