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와 원리는 비슷한 것이 많아서
놀라움을 감출수 없고
나의 무지함에
겸손 또 겸손해 질 수 밖에 없다.
타작된 곡식의 낟알을 겨와 분리시키기 위해 까부는 행위.
타작 마당에서 타작 기계를 이용하여 떤 곡식을
키를 이용해 삽질하듯 바람에 날리면
알곡은 땅에 떨어지고 겨는 바람에 날려 분리되었다(룻 3:2; 사 30:24)
<종교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바람의 힘을 이용하여 가볍고 불량한 종자는 날려버리고 무거운 종자만 채취하는 방법.
키질 하는 방법은
곡식 등에 섞인 불순물을 고르기 위하여 키에 담아 높이 들고 천천히 쏟아 내리는 것을 ‘키내림’이라 하고, 키를 나비 날개 치듯 부쳐서 바람을 내는 것을 ‘나비질’이라 한다.
높낮이의 차이가 클 수록
죽정이가 잘 날아 간다.
자신이 내부 곡식의 관점이라면
롤러코스트를 탄 것일것이고
관점을 바꿔서 키질로 생각 하다면
또 다른 시각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