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많이 지내다 보니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 부터 지금 까지 한국에 거의 체류 하지
않고 여행을 계속 다녔는데~
참 많은 인연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홍콩말로는
연펀
이라고 하더군요
홍콩 지금은 시위로 정신이 없죠
정말 부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트가 요트가 어마 어마 하게 많더라구요
구입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새 요트
이런 방이 3개나 있어요
거실도 있구요
뒤에는 이렇게 보트를 달고 다녀서
가까운 섬은 이걸 타고 들어 갑니다.
저는 해병대 장교 출신이라
이 보다 큰 보트를 머리에 올리고 옮겨서
보기만 해도 좀 싫어요 ㅠㅠ
딥한 음악 들으며
와인 한잔
싱가포르 친구가 소유한 배인데
5대가 더 있다고 하네요~
홍콩 갈때 마다 아마도
요트 타며 파티 할것 같습니다.
여행지 정보
● Royal Hong Kong Yacht Club, Hung Hing Road, 코즈웨이 베이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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