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세느강을 다니는 유람선입니다
한강 유람선 타는 느낌으로
여행객 느낌으로
배가 상당히 커서 놀랐습니다
에펠탑 이라는 랜드마크 하나만
잘 만들어도
관광객들이 어마 어마 하게 몰려 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이런게 좀 약한게 아쉽더라구요
파리의 밤풍경이 너무 이뻐서
이번 가을에는
파리에서 한달 살기 결정을 했습니다
파리 밤 갬성
사랑에 빠져 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뉴욕 보다 파리가 좋은것 같습니다
여행지 정보
● Bateaux-Mouches, Port de la Conférence, 파리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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