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때
숙소는 정말 중요 합니다.
저는 럭셔리와 저가를 함께 경험해 보고 있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도미토리
처음에는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오랜 여행을 하다 보니
호텔 생활이 지겨워 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푸꾸옥
Tran hung dao 길 ( 베트남은 길 이름이 역사속 유명인 이랍니다)에 있어서 찾기 쉬워요
게스트 하우스 보다
일반 객실이 더 많은 곳이 랍니다
한국 사람들은 개인 프라이빗이 중요 하기 때문에
사실 도미토리를 선호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다낭에서 만난 호텔 경영학 과
베트남 친구가 설문 조사를 했더니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ㅎ
저도 동의 합니다.
가족 단위 여행이 또 많기 때문이기도 하죠
요즘은 커튼으로 다 되어 있어서
자신의 공간이 많이 확보 된답니다.
푸꾸옥은 특히 서양분들이 많이 옵니다.
여성 전용이 있지만
서양 여자분들은 여성 전용으로 안가더라구요
이유는 알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저는 도미토리도 아주 괜찮은것 같습니다.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거기다 가격까지 싸기 때문에
부담도 전혀 없습니다.
푸꾸옥에는
9 스테이션과
여기가 제일 깔끔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혼자 저렴한 여행을 찾는 분은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여행
행복도를 가장 높여주는 행위인것 같습니다
여행지 정보
● Phu House Hostel, Đường Trần Hưng Đạo, Khu Phố 7, Dương Tơ, Phú Quốc, 끼엔장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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