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을 할때 꼭 가보는 곳이 시장입니다.
그곳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교류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 지는 파티 같은공간
각종 아이템을 사고 파는 곳
야채 파는 곳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는 냉장고 개념이 없어요
얼음도 사서 쓰는 곳이죠
우리도 어린시절 석유와 어름 을 같이 파는 곳이
시장안에 있었죠~
식육점들 엄청 많은데
차마 사진찍기가 ㅠ
혐오적으로 보일수 있거든요
옷도 이렇게 판매 하고 있어요~
시장은
항상 저에게 에너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에너지가 방전 되었다면
재래 시장 가보는 걸 추천 합니다.
왠지 모를 시끄러운 소음이
삶의 에너지가 되어
다시 다가 온답니다.
여행지 정보
● Chợ Dương Đông, Đường Trần Phú, Khu 2, tt. Dương Đông, Phu Quoc, tỉnh Kiên Giang,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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