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참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추운곳일 수록 좀 더 웃는 얼굴을 보기 힘든 것 같아요
로마를 좀 더 저렴하게 가기 위해
모스크바를 경유했기에 타본 항공사입니다.
저는 저가 항공을 좋아 하며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좌석 사이즈의 불편함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기내식 이런 느낌입니다.
자주 비행 다니는 친구는
기내식을 항상 먹지 않더라구요~
비즈니스를 타도 아무 것도 안먹고 그냥
타면 바로 잠들어서
내린다고 합니다.
저는 이것저것 다 챙겨 먹고
영화 보고 그러는데~
말이죠 ㅎㅎ
먹을 만 했습니다.
밥을 먹고 나면 시간도 잘 가는 것 같습니다.
러시아 느낌 나죠?
여행
어쩌면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것을 하는 것은
모두 여행인것 같아요~
이상
러시아 항공사 후기 였습니다
여행지 정보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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