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여기는 뗏 기간 이라
도시에 사람들이 없습니다.
브릴리언트 호텔 역시 한국 분들이
아주 많이 애용 하는 곳이죠
모 커뮤니티에서 싸게 양도를 받았습니다.
3만원
여행 예약을 다 해 놓고 못오시는 분들이
생각 보다 많아서
캔슬이나
날짜 조절이 안되는 예약이 있어서
저는 다행히 좋은 금액에 갈 수 있고
못 오시는 분은
다 없어 지는 예약인데
조금이라도 현금을 받을 수 있어서 좋구요~
약간 땡처리 느낌이죠
다낭 호텔들은 제가 아마 가장 많이 가보지
않았을까
자부 합니다.
항상 도시 만들기 를 생각 하며
주거에 대한 인테리어 구상을 하다보니
공부도 많이 되고 참 좋습니다
뷰가 정말 예술 입니다.
평소 저가항공은 다낭 올때
20만원이면 되는데
지금은 거의 50-60만원씩 하는 것 같아요 ㅠ
사람이 모이면 항상 가격이 올라 가는 것 같습니다.
뗏기간이라
할증 붙는 곳도 많아요
호텔도 가격이 오르고
그랩도 오르고
음식점도 오르고
침대가 커서 좋습니다
무료 물
호텔에서 왠만하면
잔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아요
아시겠지만
5성급 호텔도 사용한 수건으로 닦고 그래요
뉴스도 많이 나오죠
욕조도 있습니다
간만에
거품 내서
반신욕 했더니
아주 아주 개운 합니다
[
깔끔해서
아마도 한국 분들이 좋아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미세 먼지가
가득한 겨울에는
해외에서 살 생각 입니다.
점점 더 살아 보고 싶은 나라들이
자꾸 보이기 시작 합니다.
날씨가
인간의 감정을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좋고
파란 하늘이 보이면
그냥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다낭 Hải Châu, Hải Châu 1, Bạch Đằng, 브릴리언트호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